빈티지 박스 만들기 도전!!!   

오호 드디어 완성을 했어요. 유명하신 빈티지소품만드시는 작가님 블로그를 보고 필받아서 저도 해봤어요

우선재료들 구입하구요. 

주문할때 절단해서 배송온 나무들을 늘어놓구 계산된 순서로 붙여봤어요

우선 타카로 붙이기전에 오공본드로 표면을 발라줍니다.

헤헤 어때요? 그럴싸 하죠? 이대로도 훌륭하지만 예쁘게 색을 입혀볼게요

ㅜㅜ 색을 잘못구입해서 넘 뻘건 갈색이 왔어요. 흰색 페인트는 두개나오구...

제 손가락을 저주하며 ㅋ 그래도 밑색을 칠해봐여~

그위에 파랑색과 노란색을 칠해봤어요 빈티지이기때문에 꼼꼼할필요는 없구요, 대충 쓱쓱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흰색으로 마무리 

그다음은 사포로 모퉁이부분과 모서리등 열심히 밀어줍니다.

빈티지스럽게~

짜잔~  어때요? 잘 모르겠죠? ㅋ 자세히 보면 사포질한 부분이 보여요~

전 페인트가 사포로 잘 밀릴꺼라 생각했는데 마르니까 약간 고무같이 때처럼 밀려요

손잡이는 옆에 달아봤어요 잉? 서랍 같네요 ㅋ

뒷부분입니다. 엄청 러프하네요 이느낌도 좋아서 그냥 패스~

마무리는 수성 바니쉬로 마무리!

용도는 다양한데요 쟁반도 가능하구요

제 아직 이름없는 소녀랑 커피 한잔 할수있는 공간도 됐어요.

이름없는 소녀~ 비오는날 블랙 으로 한잔해요~

네~ 언능 한잔 주세요

아~ 밖은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요

이름없는 소녀와 전 블랙 조금에 물많이해서 따뜻하게 커피한잔 했습니다.

음~~~ 좋다~

 
front yard   

작업실 앞에 쑥이 자라고 있다 ㅋ

나의 앞뜰~~~ 아줌마들이 제발 캐가면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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