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 하준   
 
Lovely Baby~   

하준이에게 침대를 만들어주다~ 휴~~~힘들었엉~ >ㅁ<

누빔의 벽앞에서 허우적 거리던 그시절 ㅜㅜ

어설프지만 완성 ~~

속감까지 완성~

하나하나 지퍼로 연결~ 한땀 한땀 장인정신 ㅜㅜ

좋아하는 우리 쭈쭈~ ^^

I love mam~

I'm happy

Welcome my sweet bed

deep sleep~ 침대 덕분인지 포근하고 새근새근 잘자는 우리 쭈쭈군~

만드느라 3주 고생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걸 보니 왕 뿌듯~

이젠 정말 엄마가 됐나부다~ ㅋ

 
Today~   

요녀석 키우느라 정신이 없다.

육아는 힘들다.

우리 엄마들도 이렇게 키우셨겠지

힘들지만 예쁘고 사랑스럽고 행복하다.

내 인생에 가장 큰일을 해내고 있으니까...

내사랑 쭈쭈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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