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난 아니 고니 탄생   

나난이란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Goni라는이름으로 계명했다.

큰아이를 하면서 느낀건 하면할수록 어렵다는 것...

몰입하면 몰입할수록 삽질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삽질이 부디 땅을 일구어 열매를 맺을 수있는 계기가 되길바랄뿐이다.

오픈컨셉을 어떻게 잡을까... 많은 고민끝에 나름 괜찮다고 느낀 분위기.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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