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bisque doll   

 
빈티지 나무 쟁반에 우유빛커피잔과 행운을 부르는 소녀들~   

티스푼의 그녀...

나도 궁금한 그녀...

호호호~ 기대할게~

저어번에 만든 쟁반에 돌체구스터 커피를 뽑아 봤습니다.

커피잔 예쁘죠? 요즘 찾기 힘든 우유빛 빈티지 커피잔~

천원주고 샀어여~ >-< 오예~

나쁜남자와 한잔 했어요~

러브러브를 발산하는 그녀...

10년전 일본에서 처음 만난그녀

일본여행중 어두운 골목에 자리잡은 빈티지 샵에 들어가 뭐에 홀리듯 그녀를 만났어요.

금액은 생각도 안하고 지른거같아요. 왜냐면 나에게 그녀는 금액이 아니였거든요 *.*

지금도 인형작업하다 지치고 힘들때 나에게 힘을주는 마법같은 소녀랍니다.

그녀만 보고있음 막~~ 작업하고 싶어져요 ㅋ

어떤 작가분인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녀를 만나게 해주셔서...

저도 그런 작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

맨 뒤에 있는건 아들램 손발 도장입니다.

또 만드는거 직업으로 하는 엄마로써 그냥 주문할수 없죠.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죠 ㅋ

간난쟁이 발과 손 도장찍기 정말 어렵더라구요 ㅋ 그래도 해놓으니 가끔 볼때마다 신기해요~ ^^

앞에 인상파 요정은 아들 50일 사진이네요~ 앙 오늘도 많이 사랑해~~~

그녀의 날개와 머리의 꽃장식

정숙한 그녀는 친구가 산토리니 신행다녀왔을때 인형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행운의 여신을 선물해줬어요.

문에 걸어두면 행운이 들어온다구 했던거같아요~

잘 부탁해요^^

 
작업실은   

요즘 작업실은 새인형 만들기에 분주합니다.

오래 쉰 도마도의 손은 바쁘지만 어딘가 빈둥거림을 찾아볼수있죠~

점점 하고 싶어하는 방향이 잡혀 갑니다.

뭐든지 일단 해보리라~ 마음 먹어 봅니다.

위 아이는 외계인 이뽀님~ 오랜만에 인상 써 주시네요~ ㅋ

핸드메이드 페어에서 본 고양이 삼촌님의 오뚝이 고양이들~~~ 귀엽죠?

작업실 커텐에 딱 입니다.~ 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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