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time   

정말이지 쇼파와 하나가 되어 푸욱~~~~ 쉬고 싶다...

정말로...

 
2012   

새로운 것을 새로 시작할 수 있지만

낡거나 오래되거나 아님 잠깐 잊고 있던 것들을 꺼내어 씻고 닦고,

새로운 마음만 있다면 새로 시작할 수 있다.

2012년엔 내주변에 있었던 모든 들에 한번쯤 눈길 주기...

반갑다~ 2012!

 
domado EXHIBITION   

 
<<   <   1  2  3  4  5  6  7  8  9  10   >   >>